잠금 모드 사용 자제 요청

편집 권한이 높은 경우 무분별한 수정을 방지하기 위해 원하는 도로를 원하는 수준 이상의 권한을 지닌 편집자만 수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문제는 잘못된 정보를 포함한 도로를 그대로 잠궈버려 수정된 정보를 반영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로 통행이 빈번하고 규모가 큰 도로들이 잠궈지기 때문에, 이 정보가 잘못되어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 내비게이션 활용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수든 고의든 치명적인 잘못을 방지하지 위한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수많은 도로를 감시하고 보완할 상위 권한의 사용자의 절대 숫자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집단 지성과 실시간 정보의 반영이 생명인 Waze에서 상호 보완과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데이터가 공유될 수 있도록 해당 권한 보유자들의 "선처"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Country manager anthonyjoo 입니다. 잠금 지역 알려 주시면 광역 레벨다운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한 곳이 아닙니다. 서울만 하더라도 강변북로, 자유로, 올림픽대로 등 도시 고속 도로뿐만 아니라 한강 교량들, 시내 주요 도로 및 간선 도로 등 상당수가 잠겨있어서 잠겨있지 않은 도로의 연결이나 도로 속성의 일관성 유지 및 갱신에 문제가 많습니다.

누가 허락을 해서 풀고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합의가 된 선의의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에 의해 도로를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는지 모르겠으나 잘못된 정보인 줄도 모르고 도로를 잠그거나,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고 도로를 잠그는 일이 일부 실수에 의해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는 것보다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인구 대비 상대적인 숫자의 우수 사용자가 하는 선도적인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절대 사용자 숫자가 그리 많이 않은 상황에서 몇몇 사용자가 정보의 사용을 통제하는 형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잠금모드가 어느정도 초기 미숙한 지도편집 오류나 트롤링? 에 대한 효과적인 안전장치란 것엔 동의합니다만, 주로 설정되어 있는 level 3, 25K point 수준이 너무 높지 않나 합니다.

최근에 제 주행 장소 위주로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고 있지만, 좌회전 허용/금지, 유턴 허용 이나 진출입로의 길이름 등 한 두 포인트 수정하기에 level3 잠금이 걸림돌이 됩니다.
웨이즈를 사용하면서 집, 회사 근처의 잘 아는 곳의 오류나 주말 주행시 오류 수정… 이 정도의 노력으로는 level3 에 도달하려면 6개월~1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level3 되는 건 자연스레 생각에서 제외하고 unlock 게시판에 요청해서 몇몇 사항들은 해결했지만, 이것도 뭔가 민폐란 생각도 들고,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level 3 이상의 잠금이 초기 열정있는 맵에디터의 사기를 꺽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동의합니다.

당장 경험하고 눈앞에 보이고 실제 겪고 있는 불편을 이런 잠금 기능으로 인해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한 열 곳만 되어도 이런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목록을 제시할텐데 말 그대로 엄청 많습니다.

사회성 기술에 의존하는 Waze의 특성과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이런 잠금 모드 사용을 자제하거나 없애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다고 잘못된 잠금 행위에 대해 패널티를 부과하는 등의 네거티브 발상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무튼 현실적으로 상당히 불편합니다. 다른 동네 정보가 잘못된 것은 체감도 어렵고 관여할 수준이 못 되지만, 자신이 주로 다니는 경로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그냥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는 Waze는 그 목적성을 다 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논의가 시작된 것을 환영합니다. 편집권한이 높은 사람들도 동일한 생각을 거쳐왔기 때문에
제시된 의견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Waze 이용자와 map editor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을 생각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지금과는 다른 그리고 외국과도 다소 다른 지도편집권한 관리방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편집권한이 높은 사람들의 "선처"나 일부 지역 또는 일부 도로구간의 레벨다운으로 해결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자동잠금 기능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모든 도로가 자동잠금으로
설정이 되었다면, 인구, 커뮤니티 크기, Activity, 도로의 활용도나 도로네트웍이 변동없이 유지된
기간 등을 종합하여 Waze가 자동으로 editing 레벨을 결정하는 기능을 활용하는 겁니다.

여기서 나라마다 editing 레벨을 다르게 조정할 수 있다는데, 예를 들어 97.5%의 도로구간은 누구나
수정할 수 있고, Level 2 도 98% 이상의 도로구간을 수정할 수 있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이보다 더 높게 조정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월1회 조정)

(예시)
98% - 98.5% - Rank 2+
98.5% - 99% - Rank 3+
99% - 99.5% - Rank 4+
99.5% - 100% - Rank 5+

따라서 앞으로 모든 도로구간의 editing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자동잠금으로 설정해 나가고
도로구간별 editing leveㅣ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조정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의견의 전제는 Waze가 Wiki에 명시한대로 작동했을 때 입니다. 혹시 사실이 이와 다르거나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s://wiki.waze.com/wiki/Map_protection)

사실 트롤링이 걱정되는 것도 이해합니다만, 아니면 그 일대를 지나는 사용자가 몇 명이상 승인하면 진행시킨다거나 하는 유도리는 정말 필요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해당 내용에 관하여 업데이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난 발전 과정 중 다소 불필요한 레벨 제한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 겪으셨을 것으로 파악 됩니다.
이에 따라 한국 웨이즈 에디터 방을 만들어 빠른 lv 관련 대응이 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물론 이를 진행하기 전 먼저 세부하지는 않더라도 가이드라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완료 되는대로
공유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최근에 잦은 출장으로 인하여 업데이트가 조금 많이 늦어지고 있으니 늦어도 1분기 내로
온라인 상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에 도로제한 속도가 많이 변경이 되어서 변경을 해야 하는데 잠금레벨이 높아서 편집을 못하고 대한민국 5030시행후 제한속도 반영이 안되어 있어서 불편한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