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ction box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은 출근길이 다들 험난하시리라 생각됩니다.
waze 안내 또한 월요일의 경우 다른 대안 경로를 제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또한 딱히 빠르진 않습니다. 진출램프에서 정체상황에 있다보면 ETA가 점점뒤로…, 오히려 괜히 돌아왔구나 후회할 때가 많습니다.

출근시간대 대부분의 진출입로가 정체이겠지만,
예를 들어 강변북로 구리방향으로 성산대교 진입램프의 경우,

waze 노드 : https://www.waze.com/editor?env=row&lon=126.89187&lat=37.55773&s=79428951&zoom=5&segments=103882995

진입로인 1차로가 정체이고 뒤늦게 합류하려는 차들로 2차선도 정체인 반면(무려 500m~1Km) 3,4,5차로는 비교적 원할합니다. 이로인해 해당 노드의 성산대교 방향(1차선), 구리방향(2~5차선) 속도가 평균되어, 양쪽 안내 모두 왜곡된 속도 정보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waze 기능중에 junction box 가 이러한 상황에서 보다 정확한 ETA 를 확보해 주는 것 같은데,
한 번 적용해 주었으면 합니다. (모든 한강다리들이 그럴건데 …ㅠㅠ)

안녕하세요.

본 내용 검토 해보았습니다. Junction Box는 어지러운 Junction 회전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안은 아래와 같이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실제 Exit Ramp가 시작되는 부근은 (실선 기준으로) “월드컵대교 (2021년예정)” 아래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Exit Ramp의 시작 위치를 변경하여 더 긴 Ramp로 구성하겠습니다. 이렇게 수정이 된다면 1. 실제 Exit Ramp의 길이가 늘어나며 <70>강변북로 EXPWY와 떨어진 구간이 약 200m 늘어가게 됩니다. 2. 늘어나는 구간의 <70>강변북로 EXPWY와 Exit Ramp 구간만 지우고 새로 그리고 적용하여 실제 주행의 데이터를 다시 누적할 수 있게 초기화 하겠습니다. 3. Exit Ramp가 연결되는 부근의 <70>강변북로 EXPWY에서의 직진 방향은 Continue Straight 음성 안내를 적용하여 직진진행 해야하는 차량으로 하여금 Exit Ramp쪽의 신경을 쓰지 않도록 유도 하겠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문제가 없어 보이고 오늘 수정하여 다시 공유 드리겠습니다.

Junction Box에 대한 설명은 아래 링크 참고 해주세요 :slight_smile:
https://wiki.waze.com/wiki/Junction_Box

감사합니다.

수정 되었습니다. 내용 검토 해보세요. :slight_smile:

https://www.waze.com/editor?env=row&lon=126.89019&lat=37.56084&zoom=6&segments=340665977

안녕하세요.
벌써 수정을 해주셨군요.

분명히 어제는 WME 에서 junctionbox 그리는 메뉴자체가 안나왔던것 같은데 오늘은 저장은 안되지만 edit 까진 할 수 있어서 한번 제가 희망하는 바를 올려봅니다.

위성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성산대교 진출로 정체는 하늘공원아래 카메라 있는 부분부터 시작합니다.
거기서 부터 분기 시작점까지 junctionbox 를 설정해 보자는 의견이구요… junctionbox 내용중에 Traffic speed data 부분도 있어서요.

분기점의 시작은 저도 항상 헷갈리는 부분인데 실선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수정할 일이 생기면 실선 부분을 기준점으로 잡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직진에 대한 countinue 안내는 조금 불필요해 보입니다. 상세안내를 하는 효과인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내비의 경우 상세 안내 탭과 일반 안내탭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상세 안내시는 주요 교차로 마다 직진인지 아닌지 모두 안내하며, 일반 안내의 경우 정말 도로가 변경되는 점이나 분기, 회전시에만 안내를 해줍니다. 이 지점에서만 직진안내를 하는 것은 향후 일관성을 가지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junctionbox는 테스트 삼아라도 한 번 시범적용해보는게 어떨까요? 가양대교, 양화대교 진출시 모두 엄청나게 막힘니다만… ㅎㅎㅎㅎ 무리겠죠?

Junction Box의 제일 중요한 기능은 제대로 된 Turn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함이지만 저도 속도 부분에 대해서 실제 적용이 가능한지에 대하여 매우 궁금해 하던 차였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적용하여 테스트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Jamiefoxlee님께서 map update가 되어 적용 후에 잘 기능이 활용되는지 확인해서 업데이트 해주세요.)

:slight_smile:

감사합니다.

글 내용 중에 힌트를 얻어
아래와 같이 적용해 보았습니다.

가양대교에 대해서 진출차선을 늘이되 진출안내는 실제분기점에 하도록 적용해봤습니다.
https://www.waze.com/editor?env=row&lon=126.85779&lat=37.58022&s=104592727&zoom=6&segments=341133309

양화대교는 이미 진출차선이 한참전부터 길게 있어 분기점에서 안내만 추가해놨네요.

저는 주로 올림픽대로로 다니지만, 정체가 심할경우 한강 넘어갔다가 다시 가양,성산,양화대교 중 하나로 돌아오는 때 대안경로를 종종 안내받습니다.
위의 junctionbox나 진출로 trick이 효과가 있다면 대안경로로 제시가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출발시 ETA 가 40분 이지만 막히는 날은 80분까지 걸리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한두달 정도 다녀보고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ps. 성산대교의 분기점에서의 “3. Exit Ramp가 연결되는 부근의 <70>강변북로 EXPWY에서의 직진 방향은 Continue Straight 음성 안내를 적용” 은 삭제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주행해봤는데, 직전에 자유로에서 강변북로 시점에서 Continue Straight 가 안내되고 있어 자주 나오는 감이 있습니다.

요청하신 바와 같이 Continue straight 안내를 삭제해두었지만 해당 지역 진입 전의 인근 ramp로 나가는 Exit 안내를 None으로 바꾸신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None으로 되어 있을 경우 실제 출구로 진행하라는 안내가 나오지 않게 되면 문제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하시는대로 수정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청드린 사항은 아래 노드의 직진방향 Continue 안내를 삭제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수정된 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Permalink

그리고 위에 제가 링크한 가양대교 진출 노드의 경우, 진출노드를 실제지도보다 길게 만들고 안내시점을 실제지도상분기점에서 처리해둔 상태입니다. (시작지점 None, 종료지점 Keep Right) 주행해 보니 거리안내등에 이상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쓰고보니 Keep Right 보단 Exit Right 가 맞는 것 같긴한데, 자동차전용도로에 고속도로와 같은 IC 개념으로 Exit Right 를 쓰는게 어색해보이긴 합니다. Waze는 알아갈 수록 세세한 사항이 많아 햇갈리는 상황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1. Continue 안내 삭제 되었습니다.

  2. 진출로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지만 제일 먼저 도로 상에서 좌측으로 붙어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Keep Left 안내가 맞습니다. 해당 도로의 연속이지만 출구는 Exit Left로 구분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가양대교 진출로도 keep right, exit right 로 반영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후 두달정도 된 것 같습니다.

현재는 기존처럼 방화대교->강변북로->가양대교(혹은 성산, 양화)->올림픽대로 와 같이 강변북로로 우회하는 대안경로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거의 올림픽대로 직진으로만 안내합니다. 굳이 다른경로를 찾아보면 ETA가 20여분 늘어나는 공항대로 등으로 우회하는 경로를 제시합니다. junction box 및 진출입로를 늘인 영향으로 보입니다. ^^

한가지, 일부러 기존처럼 방화대교 건너서 주행을 하면 우회가 되므로 ETA가 늘어나긴하는데, 10여분 정도만 늘어납니다. 물론 실제는 더 걸려서 ETA가 정확하지는 않네요. ETA 정확도가 올라가려면 사용자가 더 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설램프의 점선 표시가 몇일은 가는걸 보니 생각보다 사용자가 적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새로 만든 길의 점선표시는 실제 누군가가 주행한 데이터가 저장될 때 없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서버에 적용하는 것은 최대 2주까지 걸립니다.

아무튼 새로운 변경으로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anthonyjoo님께서 도산대로에 junction box를 생성하실 때 조치하신 것인지 모르겠으나, U턴들이 예각으로 이상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해당 U턴들을 마지막으로 update한 사람이 anthonyjoo님으로 나와 있어서 뭔가 의도를 하고 예각으로 바꾸신 것 같아 확인하고자 합니다.

U턴의 시작부분들이 예각으로 불필요하게(?) 꺾여 있습니다.
https://www.waze.com/editor?env=row&lon=127.03065&lat=37.52038&s=1128267223&zoom=7

Map editor가 자동적으로 30도 미만의 예각에 대해 경고 아이콘들을 띄웠길래 가서 수정하려고 봤더니 그렇게 되어 있어 확인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Openwindow

네 보시는 바와 같이 작업 한 내용이 맞습니다. 한 도로에서 173도 정도의 각으로 길을 빼서 만들게 되면 자동적으로 음성과 안내에서 유턴으로 안내 됨에 따라 설정을 위한 작업 입니다.